안시 롱핀

물생활 2018. 5. 17. 12:00

안녕하세요 피터입니다
오늘은 오랜만에 어항에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.

바로 안시 롱핀인데요.

이 녀석은 입주변에 빨판같은게 달려있어서 주로 수조 벽이나 여과기 입수구 주변에 매달려 있어요.




어항 벽에 붙은 이끼 같은걸 먹이로 삼기 때문에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만... 그만큼 똥도 많이 쌉니다-_-;;



한동안 수초들을 방치했더니 아마존이 되어버렸습니다.


수초들이 너무 빨리 자라네요...

위 쪽은 암브리아이고 아래 쪽에 있는 수초는 윌로모스입니다.


수초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무료 나눔해드리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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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피터입니다.


요즘 일이 바빠져서 먹이 주는 것을 잊어먹는 일이 많아지고 연휴도 많다보니 먹이를 자동으로 주는 기기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.


아래 사진이 이번에 구매하게 된 자동 먹이 지급기입니다.

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만원대입니다.



중국산이라 그런지 내구도가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.

그래도 먹이만 제때 잘 줄 수 있으면 괜찮습니다.




지정된 시간이 되면 원형 판이 한바퀴 돌면서 틈으로 먹이가 쏟아내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.

시간 지정은 전원을 켠 이후로 부터 12시간 또는 24시간 주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아래 왼쪽 사진에 보이는 스위치로 12/24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위에 보이는 원형 버튼을 누르면 즉시 한바퀴 돌면서 먹이를 줍니다.

(처음엔 저 버튼을 눌를 때 시간이 초기화 될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)



테스트 삼아 먹이를 한번 돌려서 줬더니 먹이 냄새를 맡은 구피들이 저렇게 몰려들었습니다 +_+


이제 긴 주말이나 긴 연휴에도 먹이 걱정이 없겠네요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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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소개해드릴 친구는 바로 체리새우입니다. 

사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녀석들이에요ㅎㅎㅎ 귀엽죠?


이녀석들은 정말 한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먹는 것 같아요.

수초 바닥 가리지 않고 다니면서 청소부 역할을 톡톡히 해낸답니다. 


처음에 어항에 10마리 정도 들어왔는데... 지금은 30마리 이상 되는 것 같아요.


체리새우는 포란을 하고 몇 주가 지나면 알을 낳아요. 

제 어항에는 수초도 많고 난파선 처럼 숨을 곳이 많다보니 치비들이 많이 살아남았나봐요. 


제 생각에는 숨을 곳이 많은 것이 정말 생물들 번식에는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. 

다른 분들도 제 어항처럼 구피랑 체리새우 키우시는 분들이 있는데 

제 어항처럼 개체수가 막 늘어나진 않더라구요.


그 분들 중 한분이 난파선이 물레방앗간(?) 역할을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^^;


아무튼 이 녀석들 덕분에 물이 굉장히 깨끗하게 유지되는 듯한 느낌이에요.

이끼도 안생기고... 

청소부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. 


어항에 이끼가 생긴다면 체리새우를 들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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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구피어항에는 여러 종류의 식구들이 살고 있는데요.

그 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녀석은 바로 사진에 보이는 요녀석. 레드램즈혼입니다.


주로 바닥이나 수초, 벽면을 타고 다니는데요. 물고기들이 먹다 남긴 사료라던가 이끼 등을 먹고 사는것 같아요. 이 녀석들은 심지어 물고기 똥(!)도 먹습니다. ㅎㅎㅎ


그런데 이녀석들도 똥을 많이 싸는건 함정...


오른쪽 위쪽에 노란색 원은 레드램즈혼 알이에요 ㅎㅎ 

저런식으로 벽면이나 수초에 잔뜩 알을 붙이고 다닙니다. 


번식력이 정말 어마어마해요~ 

저도 처음엔 몇 마리 없었는데 지금은 엄청 많아졌네요. 


다행이도 다른 분이 인디언 복어를 키우시는데 가끔 먹이로 제공해 드리면서 개체수를 조절하고 있습니다. (달퐁스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었습니다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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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 구피어항을 키우고 있는 피터입니다!

간만에 포스팅 하네요 ^^ 

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ㅠㅠ

제가 키우고 있는 하프블랙구피가 배가 엄청 빵빵하더니 결국 출산을 하셨습니다!




참  많이도 낳았네요 ㅋ

한동안 이녀석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로 살겠네요~ 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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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피터입니다.


이제 수초들도 많이 자라고 물도 안정된 것 같아요 ㅎㅎ


물미역하고 암브리아도 많이 자랐어요 

난파선이 수초에 잠기니까 그럴싸해요!!


하프블랙구피랑 플래티, 테트라를 합사중인데요

순한 애들이라 다들 서로 친하게 잘 지내서 다행이에요 


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다슬기도 몇마리 있구요, 레드 램즈혼도 있어요


이렇게 이 작은 어항에 하나의 생태계가 완성되었네요 

아이들 먹이도 잘 먹고 무럭무럭 크는 재미에 산답니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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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batement@naver.com 2019.12.26 05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혹시 충고 해주실 수 있으세요? 제가 공기발생기랑 22도 온도랑 마리모랑 구피를 같이 넣었는데요, 애가 처음 올 때 활발히 움직이다가 죽는 척을 하더니 이번엔 정말 죽은 것 같아요. 어떻게 하지요? 죽은 척 상태로 떠 다니는데 예전에 살짝 건드렸을 때는 움직이더니 이번에는 아닌데,.. . 온도도 적당하고 죽은 이유를 모르겠어요.


드디어 바닥재까지 깔고 완성된 어항의 모습입니다!

바닥재는 이것 저것 고민하다가 블랙 앤 화이트 자갈을 깔아주었어요.

왠지 난파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ㅎㅎ


수초는 물미역(미역같이 생긴 것) 암브리아(길다랗게 뻗은 것)를 넣어줬습니다

다슬기도 몇 마리 넣었는데 사진에 한마리 밖에 안보이네요ㅋ



제 어항도 이제 좀 구색을 갖춘 듯 하네요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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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피와 플래티

물생활 2016. 11. 24. 20:00


하프블랙 구피플래티 식구가 생겼어요~

아직 작은 아이들이라 귀여워요 ㅎㅎ


아직 바닥재가 안와서 ㅠㅠ 소일 조금 얻어다가 한쪽에 깔았네요 

바닥재가 없으니 조금 횡~ 한 느낌이 있네요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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